박인비, 5개월 만에 女골프 세계 랭킹 1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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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28 10:41
입력 2014-10-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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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하는 박인비
티샷하는 박인비 박인비가 24일 경기도 광주 남촌CC에서 열린 KB금융 스타챔피언십 2라운드 16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자리를 탈환했다.

27일 발표된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인비는 랭킹 포인트 11.09점을 얻어 10.86점의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2위로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

박인비가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것은 5월26일 자 순위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7)가 3위 자리를 지켰고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재미동포 미셸 위(25·나이키골프) 순으로 4,5위가 이어졌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4시즌 상금왕에 오른 김효주(19·롯데)는 10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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