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뚝’… 대관령 스키장은 인공눈 작업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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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28 10:05
입력 2014-10-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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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 뿌리는 스키장 제설기
인공눈 뿌리는 스키장 제설기 대관령의 아침 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원 일부 지역이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28일 용평스키장이 첫 인공제설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개장 준비에 나섰다. 용평스키장은 이날 기온이 영하 1도를 기록한 자정을 넘어선 시각부터 핑크와 옐로 슬로프에 설치된 60대의 제설기에서 일제히 인공눈을 만들어 뿌렸다. 스키장은 오는 11월 8일이나 15일쯤 개장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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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뚝’… 대관령 스키장은 인공눈 작업 한창
기온 ‘뚝’… 대관령 스키장은 인공눈 작업 한창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등 벌써 겨울을 마주한 강원 평창군 대관령의 한 스키장에서 27일 직원들이 제설기를 슬로프에 배치하며 인공눈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평창 연합뉴스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등 벌써 겨울을 마주한 강원 평창군 대관령의 한 스키장에서 27일 직원들이 제설기를 슬로프에 배치하며 인공눈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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