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쓰고 핼러윈 파티 즐긴 디카프리오, 파파라치에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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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29 10:49
입력 2014-10-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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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데이를 일주일 앞둔 24일(현지시간) 호주의 부호로 카지노 재벌인 제임스 패커(47)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원숭이 탈을 쓴 사람)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보이스 나잇 아웃’(Boys night out) 파티를 즐겼다. 디카프리오가 ‘원더우먼’ 코스프레 등을 한 여성들이 차에 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핼러윈 데이를 일주일 앞둔 24일(현지시간) 호주의 부호로 카지노 재벌인 제임스 패커(47)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원숭이 탈을 쓴 사람)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보이스 나잇 아웃’(Boys night out) 파티를 즐겼다. 디카프리오가 ‘원더우먼’ 코스프레 등을 한 여성들이 차에 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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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 데이를 일주일 앞둔 24일(현지시간) 호주의 부호로 카지노 재벌인 제임스 패커(오른쪽)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왼쪽)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보이스 나잇 아웃’(Boys night out) 파티를 즐기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핼러윈 데이를 일주일 앞둔 24일(현지시간) 호주의 부호로 카지노 재벌인 제임스 패커(오른쪽)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왼쪽)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보이스 나잇 아웃’(Boys night out) 파티를 즐기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핼러윈 데이를 일주일 앞둔 24일(현지시간) 호주 최대의 부호이자 카지노 재벌인 제임스 패커(47)와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원숭이 탈을 쓴 사람)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보이스 나잇 아웃’(Boys night out) 파티를 즐겼다. 디카프리오가 ‘원더우먼’ 코스프레 등을 한 여성들이 차에 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디카프리오는 스티브 잡스의 전기 영화인 ‘잡스’(가제)의 주인공 자리를 거절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달 20일 유엔 평화사절로 임명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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