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패리스 힐튼, “섹시 유령의 집 파티, 이 모습으로 더 이상 기다릴 수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10-28 12:57
입력 2014-10-28 00:00
이미지 확대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서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서
이미지 확대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33)이 2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eek A Book’(까꿍)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또 “더이상 섹시한 유령의 집 파티를 기다릴 수 없다”는 내용도 썼다.

패리스 힐튼은 일단 보이기에는 상반신 누드다. 미키 마우스 모양의 가면으로 얼굴만 살짝 가리고 무릎까지 오는 부츠를 신고 있다. 굵게 웨이브 진 금발 머리가 허리선까지 흐트러져 있지만 미끈한 몸매를 자랑하는 듯하다.

패리스 힐튼은 핼러윈데이를 맞아 오는 30일 밤 ‘패리스 힐튼과 함께 하는 섹시한 유령의 집’ 파티를 개최할 작정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