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모델, 태닝 중 엉덩이 잠시 들었을 뿐인데… ‘아찔한 노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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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27 14:39
입력 2014-10-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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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태닝을 하던 중 아찔한 비키니 뒤태가 포착돼 화제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태닝을 하던 중 아찔한 비키니 뒤태가 포착돼 화제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Claudia Romani)의 감춰지지 않는 육감적인 뒤태가 포착돼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6일(현지시간) “마이애미 해변에서 태닝 중인 클라우디아 로마니”라는 보도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해변에 자리를 펴고 하늘색 줄무늬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살짝 보이는 잘록한 허리와 엉덩이, 구릿빛 피부로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지난 2006년 남성잡지 FHM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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