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JS 첫 홈런… 오승환과 맞대결은 불발
수정 2014-10-27 01:59
입력 2014-10-27 00:00

니시노미야 연합뉴스
이대호(소프트뱅크)가 26일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한신과의 일본프로야구 재팬시리즈 2차전에서 1-0으로 앞선 4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솔로홈런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한국 선수가 재팬시리즈에서 홈런을 친 것은 2009년 이승엽(당시 요미우리) 이후 5년 만이다. 소프트뱅크가 2-1로 승리하고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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