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최신 문물 “차도 있고, 아파트도 있고, 호텔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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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24 11:54
입력 2014-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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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북한 원산항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차를 고치고 있다. ⓒAP/뉴시스
6월 21일 북한 원산항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차를 고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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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평양의 아파트 사이에 놓인 육교를 지나는 한 북한 남성이 난쟁이처럼 보인다. ⓒAP/뉴시스
10월 23일 평양의 아파트 사이에 놓인 육교를 지나는 한 북한 남성이 난쟁이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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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북한 청진에 위치한 외국인 전용 호텔 로비에 호텔 직원이 걸어가고 있다.  ⓒAP/뉴시스
6월 19일 북한 청진에 위치한 외국인 전용 호텔 로비에 호텔 직원이 걸어가고 있다.
ⓒAP/뉴시스
미국 AP통신이 북한 당국의 이례적인 취재허가로 백두산에 다녀온 후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북한의 또 다른 모습들이 공개됐다. 리포터와 사진사는 취재 내내 북한 정부의 경호원들이 동행했으며, 모든 거리를 배회하는 일반 주민들에게 인터뷰를 시도할 수는 없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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