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지방자치 우리 지역 자랑 쫀득쫀득한 가을이 주렁주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go.seoul.co.kr/news/publicnews/local_govern/pride_local/2014/10/21/20141021800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4-10-21 00:00 입력 2014-10-21 00:00 이미지 확대 쫀득쫀득한 가을이 주렁주렁 20일 충북 영동에서 한 농민이 곶감 말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전국의 7%이자 충북의 70%에 이르는 감을 생산하는 영동에서는 한 해 2500t, 65만접(1접은 100개)의 곶감이 출하된다.영동 연합뉴스 20일 충북 영동에서 한 농민이 곶감 말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전국의 7%이자 충북의 70%에 이르는 감을 생산하는 영동에서는 한 해 2500t, 65만접(1접은 100개)의 곶감이 출하된다. 영동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