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개인정보 암호화해 보관하는 ’보안박스’ 앱 출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10-01 10:36
입력 2014-10-01 00:00
이미지 확대
SKT, 개인정보 암호화해 보관하는 ’보안박스’ 앱 출시
SKT, 개인정보 암호화해 보관하는 ’보안박스’ 앱 출시 SK텔레콤은 1일 중요한 개인 정보를 스마트폰 내 안전 공간에 암호화해 저장하고, 필요할 때 간편하게 꺼내 쓸 수 있는 앱 기반 서비스 ’보안박스’를 오는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안박스’를 이용하면 스마트폰이 외부 악성코드에 감염되더라도 개인 정보가 노출되지 않아, 비밀번호나 중요한 메모, 사진 등을 안심하고 보호할 수 있다고 SKT는 전했다.
SKT 제공


SK텔레콤은 1일 중요한 개인 정보를 스마트폰 내 안전 공간에 암호화해 저장하고, 필요할 때 간편하게 꺼내 쓸 수 있는 앱 기반 서비스 ’보안박스’를 오는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안박스’를 이용하면 스마트폰이 외부 악성코드에 감염되더라도 개인 정보가 노출되지 않아, 비밀번호나 중요한 메모, 사진 등을 안심하고 보호할 수 있다고 SKT는 전했다.



사진=SKT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121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