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공예품 한자리에”… ’제44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수정 2014-09-25 16:51
입력 2014-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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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공예품대전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참가자들이 각종 공예품을 구경하고 있다.
연합뉴스 -
대한민국공예품대전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참가자들이 각종 공예품을 구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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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릴 공예’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실’을 이용한 릴 공예품이 전시되어 있다.
연합뉴스 -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각종 공예품을 구경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공예 체험관에서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가 연리문 찻잔을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각종 공예품을 구경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각종 공예품을 구경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각종 공예품을 구경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중소기업청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별 예선을 통과한 전통 공예품을 전시하고, 한지 패션쇼, 공예 체험관 등 부대 행사도 연다.
전시작은 ‘꽃살초롱’, ‘백제 문양 사무용품’, ‘대나무 물병과 다기세트’, ‘전통자수 장신구 세트’ 등 239점이다.
공예품 전시판매관, 오픈마켓 등도 운영해 중소 업체의 판로 개척을 돕는다.
오는 28일까지 열리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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