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남자 에페 단체, 일본과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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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23 17:19
입력 2014-09-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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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한국과 베트남의 준결승 경기에서 한국 권영준(오른쪽)이 득점하고 있다. 결과는 45대 25로 한국이 결승진출.  연합뉴스
2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에페 단체전 한국과 베트남의 준결승 경기에서 한국 권영준(오른쪽)이 득점하고 있다. 결과는 45대 25로 한국이 결승진출.
연합뉴스
한국 펜싱 남자 에페 단체 대표팀이 결승에 올랐다.

정진선(30·화성시청), 박경두(30·해남군청), 권영준(27·익산시청), 박상영(19·한국체대)으로 짜인 한국 대표팀은 23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대회 준결승에서 베트남을 45-25로 따돌렸다.

대표팀은 카자흐스탄을 45-37로 꺾고 올라온 일본과 금메달을 놓고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

한국은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부터 대회 2연패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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