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알아보지 못하도록 가릴만큼 가렸지만...더 티나네”
수정 2014-09-16 14:40
입력 2014-09-16 00:00

앤 해서웨이가 1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배우인 남편 애덤 셜먼(33)과 함께 개 두마리를 데리고 산책을 나온 모습이 포착됐다. 해서웨이의 걸음 걸음은 카메라에 담겼다. 마치 알아보지 못하도록 꾸민 탓인 지 차림이 만만찮았다. 검정 선그라스, 검정 비니(둥그런 모자), 줄무늬 스웨터, 검정 스키니, ‘군용’ 같은 부츠로 무장했다. 하지만 감출수록 더욱 티가 나는 듯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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