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갑자기 미용실로 돌진 ‘쿵’…인명 피해 없어
수정 2014-09-12 13:43
입력 2014-09-12 00:00

시민제공
경찰은 정씨가 아파트 단지를 나와 우회전하던 중 핸들 조작 미숙으로 커브길 코너에 있는 미용실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했다.
다행히 미용실은 영업하기 전이어서 통유리와 집기류만 파손됐을 뿐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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