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갑자기 미용실로 돌진 ‘쿵’…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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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12 13:43
입력 2014-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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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싼타페 미용실 돌진…인명 피해 없어
청주서 싼타페 미용실 돌진…인명 피해 없어 12일 오전 9시 35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아파트 단지에서 정모(51·여)씨가 몰던 차량이 상가 미용실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미용실은 영업하기 전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시민제공
12일 오전 9시 35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아파트 단지에서 정모(51·여)씨가 몰던 싼타페 차량이 상가 미용실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정씨가 아파트 단지를 나와 우회전하던 중 핸들 조작 미숙으로 커브길 코너에 있는 미용실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했다.

다행히 미용실은 영업하기 전이어서 통유리와 집기류만 파손됐을 뿐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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