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새 주치의에 서창석 교수 내정
수정 2014-09-12 09:50
입력 2014-09-11 00:00
연합뉴스DB
서 교수는 최근 사의를 표명하고 대통령 주치의에서 물러난 이병석 연세대 의대 학장의 후임이다.
대통령 주치의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차관급 상당의 예우를 받으며 대통령의 휴가와 해외순방, 지방방문 등 모든 일정에 동행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