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애틀랜타 에모리대 병원에 도착한 에볼라 감염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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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11 00:00
입력 2014-09-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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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네 번째 미국인이 9일(현지시간) 위험 물질 차단 의상을 입고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소속 의사로 시에라리온 에볼라 치료센터에서 일하다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 미국인은 이날 항공편으로 미국 조지아주 마리에타 공군기지에 도착한 후 구급차에 실려 치료를 받게 될 애틀랜타 에모리대학병원에 도착했다.  AP/뉴시스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네 번째 미국인이 9일(현지시간) 위험 물질 차단 의상을 입고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소속 의사로 시에라리온 에볼라 치료센터에서 일하다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 미국인은 이날 항공편으로 미국 조지아주 마리에타 공군기지에 도착한 후 구급차에 실려 치료를 받게 될 애틀랜타 에모리대학병원에 도착했다.
AP/뉴시스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네 번째 미국인이 9일(현지시간) 위험 물질 차단 의상을 입고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소속 의사로 시에라리온 에볼라 치료센터에서 일하다가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 미국인은 이날 항공편으로 미국 조지아주 마리에타 공군기지에 도착한 후 구급차에 실려 치료를 받게 될 애틀랜타 에모리대학병원에 도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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