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버넷, 10월 내한공연…”소극장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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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09 11:10
입력 2014-09-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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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버넷, 10월 내한공연…”소극장에서 만나요”
제프 버넷, 10월 내한공연…”소극장에서 만나요”
알앤비(R&B) 뮤지션 제프 버넷이 오는 10월 내한 공연을 연다. 팝스타로는 이례적으로 소극장 무대에 선다.

주최사 ㈜가나다컴퍼니는 10월 17~1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제프 버넷 언플러그드 콘서트 인 서울’을 연다고 9일 밝혔다.

공연 관계자는 “’팬과 소통하며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은 소극장이면 좋겠다’는 버넷의 의견을 공연 기획 단계에서부터 적극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2012년 데뷔한 버넷은 ‘더 젠틀맨 어프로치’, ‘더 모던 르네상스’ 앨범을 발표하며 ‘콜 유 마인’(Call You Mine), ‘이프 유 원더’(If You Wonder) 등 히트곡을 낸 싱어송라이터다.

2013년 3월과 올해 1월의 내한 공연을 잇따라 매진시킨 그는 단독 공연으로는 세 번째로 한국에서 무대를 개최한다. 입장권은 인터파크(☎1544-1555)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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