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하철 폭발 사고 관련 기자회견하는 칠레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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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09 17:20
입력 2014-09-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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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첼 바첼렛 칠레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산티아고에 있는 라스 콘데스 병원에서 지하철역 폭발로 다친 부상자 3명을 병문한 후 병원 앞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P/뉴시스
미첼 바첼렛 칠레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산티아고에 있는 라스 콘데스 병원에서 지하철역 폭발로 다친 부상자 3명을 병문한 후 병원 앞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P/뉴시스
미첼 바첼렛 칠레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산티아고에 있는 라스 콘데스 병원에서 지하철역 폭발로 다친 부상자 3명을 병문한 후 병원 앞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칠레 정부는 이번 지하철 폭발을 테러행위라고 규정했다. 현지 의료진은 이번 사관학교 지하철역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여성 1명이 사지를 잃은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들은 폭발물이 휴지통에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날 폭발은 포장마차들이 있는 지하철 역사에서 점심시간 중 발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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