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간토 대지진 재일동포 학살 희생자 91주기 추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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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02 00:00
입력 2014-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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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간토 대지진 재일동포 학살 희생자 91주기 추념식 1923년 9월 1일 일본 간토 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 때 자행된 조선인 학살 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91주기 추념식이 1일 도쿄의 재일대한민국민단 중앙회관 대강당에서 거행됐다. 추념식에는 유흥수 주일대사, 오공태 민단중앙본부 단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도쿄 연합뉴스
日 간토 대지진 재일동포 학살 희생자 91주기 추념식 1923년 9월 1일 일본 간토 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 때 자행된 조선인 학살 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91주기 추념식이 1일 도쿄의 재일대한민국민단 중앙회관 대강당에서 거행됐다. 추념식에는 유흥수 주일대사, 오공태 민단중앙본부 단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도쿄 연합뉴스
1923년 9월 1일 일본 간토 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 때 자행된 조선인 학살 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91주기 추념식이 1일 도쿄의 재일대한민국민단 중앙회관 대강당에서 거행됐다. 추념식에는 유흥수 주일대사, 오공태 민단중앙본부 단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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