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日무대 시즌 3승샷
수정 2014-09-01 02:54
입력 2014-09-01 00:00
JLPGA 니토리 레이디스 우승
신지애(26)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니토리 레이디스 정상에 올랐다.
JLPGA 제공 연합뉴스
2라운드까지 2위 그룹에 2타 앞서 선두를 달리던 신지애는 이보미(26)와 후지타 사이키(일본)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260만엔(약 1억 2300만원)의 주인이 됐다. 또 시즌 상금 6812만 7333엔을 기록, 부문 순위도 4위로 끌어올렸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2014-09-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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