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간신’에 주지훈·김강우 등 캐스팅
수정 2014-08-26 10:57
입력 2014-08-26 00:00

’간신’은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임금 옆에서 충신인 채 가장하지만 정사를 농단하는 신하의 이야기를 조명한 작품이다. 주지훈이 연산군을 농락하는 간신 숭재 역을 맡고, 김강우가 연산군을 연기한다.
여주인공 단희는 멜로영화 ‘인간중독’을 통해 데뷔한 임지연이, 숭재의 아버지는 중견 배우 천호진이 맡는다.
영화는 다음 달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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