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따뜻한 와이번스’, 투병 중인 울프 아들 위해 모자에 ‘24 Eli’ 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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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20 09:33
입력 2014-08-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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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울프의 아들 쾌유를 기원하며’
’동료 울프의 아들 쾌유를 기원하며’ 19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 출전한 SK 밴와트의 모자에 새겨진 ’24 Eli’ 문구가 눈길을 끈다. 이 문구는 밴와트가 외국인 선수 울프의 아들이 투병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쾌유를 빌며 모자에 새긴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19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 출전한 SK 밴와트의 모자에 새겨진 ’24 Eli’ 문구가 눈길을 끈다. 이 문구는 밴와트가 외국인 선수 울프의 아들이 투병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쾌유를 빌며 모자에 새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SK의 교체 용병 밴와트는 5⅔이닝 동안 7안타와 볼넷 5개로 7실점해 국내리그에서 5연승 후 첫 패를 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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