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을 꿈꾸며’
수정 2014-08-17 14:55
입력 2014-08-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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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을 꿈꾸며’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레슬링 선수들이 새벽훈련을 마무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
‘나도 언젠가 선배들처럼’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탁구 선수들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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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에 열중’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복싱 선수들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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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에 열중’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복싱 선수들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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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아시안게임!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선수들이 훈련에 앞서 달리기를 하며 몸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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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지 않지만 무겁다’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선수들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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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일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레슬링 선수들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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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을 향하여’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탁구 선수들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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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날 지치게 할지라도’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레슬링 선수들이 로프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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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12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에서 레슬링 선수들이 새벽훈련을 마무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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