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출신 女배우, 마이애미 해변서 비키니 탑 벗고 ‘아찔’ 태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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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14 14:28
입력 2014-08-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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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바 알비티
스베바 알비티 영화배우 스베바 알비티(Sveva Alviti)가 13일(현지시간) 아찔한 화이트 비키니 상의를 벗은 채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가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화배우 스베바 알비티(Sveva Alviti)가 13일(현지시간) 아찔한 화이트 비키니 상의를 벗은 채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알비티는 지난 6월 개봉된 영화 ‘캠걸’에서 ‘질다’ 역을 맡은 여배우로, 유명한 이탈리아 모델 출신이다. 지금은 미국에서 영화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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