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방송하다 사회자가 女게스트를…충격
수정 2014-08-09 00:00
입력 2014-08-09 00:00
하이디 클룸, 이번에는 TV 방송에서 묘한 장면 연출
아찔한 노출 장면을 자주 연출하는 것으로 유명한 독일 출신 모델 하이디 클룸(41)이 방송에서 보기 드문 장면을 만들어냈다.


펄론은 체조를 하면서 “훔쳐보지 않을 거다”, “나는 눈을 감고 있겠다. 날 믿어라” 등 말로 분위기를 띄웠다. 물론 성적인 코드를 겨냥한 퍼포먼스는 아니었고 관객들은 한바탕 즐거운 웃음바다를 즐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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