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대비 구호품에 희망을 담아 6일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양천강서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희망풍차 SR 나눔로드’ 참가자들이 수해대비 긴급구호품을 나르고 있다. 이들은 ‘함께하는 대한민국, 위기가정에 희망을’이란 주제로 지난달 22일부터 7일까지 16박 17일간 마라도에서 임진각까지 674㎞ 국토 대장정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6일 서울 양천구 대한적십자사 양천강서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희망풍차 SR 나눔로드’ 참가자들이 수해대비 긴급구호품을 나르고 있다. 이들은 ‘함께하는 대한민국, 위기가정에 희망을’이란 주제로 지난달 22일부터 7일까지 16박 17일간 마라도에서 임진각까지 674㎞ 국토 대장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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