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론’의 올리비아 와일드, “젖을 주는 것은 가장 자연스런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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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06 10:55
입력 2014-08-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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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올리비아 와일드, 잡지 ‘Glamour’ 캡처
배우 올리비아 와일드, 잡지 ‘Glamour’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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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올리비아 와일드, 잡지 ‘Glamour’ 캡처
배우 올리비아 와일드, 잡지 ‘Glamour’ 캡처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와일드(30)이 잡지 ‘글래머(Glamour)’의 9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와일드는 영화 ‘데드 폴’, ‘허(Her)’, ‘인타임’, ‘트론1~3’ 등으로 낯익은 배우다.

와일드는 잡지 ‘글래머’에서 3개월된 아들 오티스에게 젖을 주는 사진을 찍었다. 와일드는 ‘수유는 가장 자연스런 일이다(Breast-feeding is the most natural thing)”라면서 “엄마로서 아들과 함께 있는 사진은 엄마로서의 정체성이 없는 나의 어떤 사진보다 가장 완벽하다”고 말했다. 또 ‘아들은 항상 내 가슴에 있는 것 같이 느껴진다.”며 수유의 의미를 설명했다.



와일드는 2013년 1월 배우 제이슨 수데키스(38)와 약혼했지만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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