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한·일 통산 300세이브 기념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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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04 13:30
입력 2014-08-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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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300세이브 기념 상품 출시
오승환 300세이브 기념 상품 출시 사진=네스포 온라인 상품몰 캡처
한·일 프로야구에서 통산 300세이브를 올린 ‘수호신’ 오승환(32·한신 타이거스)의 업적을 기념하는 상품이 출시됐다.

프로야구 상품화 업체인 네포스는 오승환의 매니지먼트사인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과 라이선스 상품의 독점 판매계약을 맺고 오승환의 300세이브 기념상품을 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국내 야구팬을 위한 한정판으로 제작된 상품은 300세이브 기념 패치를 부착한 홈 유니폼과 모자, 오승환의 친필 사인볼 등이다.

패치와 모자에는 오승환 특유의 투구 동작을 본뜬 이미지를 넣었다.

구매를 원하는 팬은 네포스의 온라인 상품몰(www.nepos.co.kr)을 이용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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