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산동 도로 일부 침하 ‘6m’ 푹 꺼져…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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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29 14:20
입력 2014-07-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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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6시 40분께 인천시 중구 중산동의 한 상가 공사 현장 옆 도로 일부가 6m 깊이로 무너져 내렸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1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의 모습.  인천시 소방안전본부 제공
28일 오후 6시 40분께 인천시 중구 중산동의 한 상가 공사 현장 옆 도로 일부가 6m 깊이로 무너져 내렸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1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사진은 사고 현장의 모습.
인천시 소방안전본부 제공
28일 오후 6시 40분께 인천시 중구 중산동의 한 상가 공사 현장 옆 도로 일부가 6m 깊이로 무너져 내렸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1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관계 기관은 안전 펜스를 치고 주변에 차량 접근을 막는 한편 정확한 침하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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