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깊게 파인 실크 드레스로 육감적인 볼륨감·각선미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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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28 17:25
입력 2014-07-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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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34)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킴 카다시안(34)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또 한번 육감적인 몸매를 여지없이 과시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나오는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킴 카다시안은 카페오레 색깔의 가슴과 허벅지가 V라인으로 깊게 파인 실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속옷을 입지 않아 킴 카다시안의 가슴이 그대로 드러났고 덕분에 그녀의 과감한 매력이 더욱 빛을 발했다. 허벅지 라인으로도 깊게 파인 드레스는 허벅지 깊숙이 각선미도 드러내 섹시미가 한층 더 고조됐다.

킴 카다시안은 공개되는 사진마다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아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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