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서울區政 구정뉴스 비바람에 무릎 꿇은 창덕궁의 자랑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go.seoul.co.kr/news/publicnews/seoul_local/news_seoul/2014/07/25/20140725800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4-07-25 00:00 입력 2014-07-25 00:00 이미지 확대 비바람에 무릎 꿇은 창덕궁의 자랑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금호문 인근에 있는 회화나무 한 그루가 장맛비와 바람에 쓰러져 있다. 이 나무는 천연기념물 472호로 지정된 8그루의 창덕궁 회화나무 가운데 한 그루로 높이 10m, 가슴높이 줄기 지름은 90㎝다.연합뉴스 2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금호문 인근에 있는 회화나무 한 그루가 장맛비와 바람에 쓰러져 있다. 이 나무는 천연기념물 472호로 지정된 8그루의 창덕궁 회화나무 가운데 한 그루로 높이 10m, 가슴높이 줄기 지름은 90㎝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