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미 ‘몸짱’ 스타의 마이애미 비키니 촬영
수정 2014-07-04 21:38
입력 2014-07-04 00:00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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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의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28)이 4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비키니 화보를 찍고 있다. 르윈은 인스타그램 소셜미디어에서 1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갖고 있는 유명 ‘몸짱’ 스타로 스페인어로 ‘바디’(The Body)라는 뜻의 ‘쿠에르파’(Cuerpa)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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