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수, 2살 연하 싱가폴 재벌남과 극비리 웨딩마치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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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7-01 13:54
입력 2014-07-01 00:00
대만 배우 비비안 수(서약선·39)의 결혼소식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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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배우 비비안 수(왼쪽)와 남편 리원펑 사진=비비안수 웨이보
대만 배우 비비안 수(왼쪽)와 남편 리원펑
사진=비비안수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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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배우 비비안 수(왼쪽)와 남편 리원펑 사진=비비안수 웨이보
대만 배우 비비안 수(왼쪽)와 남편 리원펑
사진=비비안수 웨이보


비비안 수는 지난달 29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두 살 연하의 싱가포르 해운기업 최고경영자(CEO) 리원펑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두 사람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28일 웨딩전야 파티가 열렸고 29일 결혼식에는 가족과 지인 등 100명 정도의 하객만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비안 수의 신랑 리원펑은 싱가포르 마르코폴로 해운기업의 CEO로 이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한편 비비안 수는 1990년 대만 아이돌 그룹 ‘소녀대’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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