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서 첫 만해스님 남북 합동다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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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30 02:14
입력 2014-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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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북한 금강산 신계사에서 열린 ‘만해 스님 열반 70주기 남북합동다례재’에서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와 북한 조선불교도연맹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웃고 있다. 양측은 해마다 신계사에서 ‘조국통일기원 합동법회’를 열었으나 만해 스님 합동다례재를 지낸 것은 처음이다.  연합뉴스
29일 북한 금강산 신계사에서 열린 ‘만해 스님 열반 70주기 남북합동다례재’에서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와 북한 조선불교도연맹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웃고 있다. 양측은 해마다 신계사에서 ‘조국통일기원 합동법회’를 열었으나 만해 스님 합동다례재를 지낸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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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북한 금강산 신계사에서 열린 ‘만해 스님 열반 70주기 남북합동다례재’에서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와 북한 조선불교도연맹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웃고 있다. 양측은 해마다 신계사에서 ‘조국통일기원 합동법회’를 열었으나 만해 스님 합동다례재를 지낸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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