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렌지색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켄냐 무어, “40대 맞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6-30 17:21
입력 2014-06-30 00:00
이미지 확대
30일(현지시간) 미국 LA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2014 BET 어워즈(Black Entertainment Television Awards)’에 미국 영화배우 켄냐 무어(Keney Moore)가 참석했다. 그는 가슴이 파인 형광 오렌지색 원피스를 입어 풍만한 S라인을 자랑했다. AP/뉴시스
30일(현지시간) 미국 LA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2014 BET 어워즈(Black Entertainment Television Awards)’에 미국 영화배우 켄냐 무어(Keney Moore)가 참석했다. 그는 가슴이 파인 형광 오렌지색 원피스를 입어 풍만한 S라인을 자랑했다.
AP/뉴시스


30일(현지시간) 미국 LA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2014 BET 어워즈(Black Entertainment Television Awards)’에 미국 영화배우 켄냐 무어(Keney Moore)가 참석했다. 그는 가슴이 파인 형광 오렌지색 원피스를 입어 풍만한 S라인을 자랑했다.



‘BET 어워드(BET Awards)’는 블랙 엔터테인먼트 텔레비전 네크워크에서 매년 아프리카계 미국인과 음악의 다른 소수 민족을 대상으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동했던 스타들에게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