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BET 어워즈에 참석한 스타들, “누가누가 더 섹시한가”
수정 2014-06-30 17:16
입력 2014-06-30 00:00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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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미국 LA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2014 BET 어워즈(Black Entertainment Television Awards)’에 영화배우 아드리앤 베일론(Adrienne Bailon)이 참석했다. 그는 가슴부분이 푹 파인 홀터넥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자신의 S라인을 자랑하듯 자신감있는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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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미국 LA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2014 BET 어워즈(Black Entertainment Television Awards)’에 미국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케케 파머(Keke palmer)가 참석했다. 그는 속옷을 입지 않은 듯 허벅지 부분이 다 보이는 시스루 원피스를 입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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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미국 LA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2014 BET 어워즈(Black Entertainment Television Awards)’에 미국 영화배우 켄냐 무어(Keney Moore)가 참석했다. 그는 가슴이 파인 형광 오렌지색 원피스를 입어 풍만한 S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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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미국 LA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2014 BET 어워즈(Black Entertainment Television Awards)’에 힙합가수 릴마마(Lil Mama)가 참석했다. 그는 오렌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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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미국 LA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2014 BET 어워즈(Black Entertainment Television Awards)’에 전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멤버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가 참석했다. 그는 푸른색 홀터넥 드레스 사이로 각선미를 드러내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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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현지시간) 미국 LA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2014 BET 어워즈(Black Entertainment Television Awards)’에 패리스 힐튼이 참석했다. 그는 가슴, 허리, 허벅지 부분이 시원하게 뚫린 하얀 원피스를 입고 자신감 있게 포즈를 취 -
30일(현지시간) 미국 LA 노키아 극장에서 열린 ‘2014 BET 어워즈’에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젠다야 콜맨(Zendaya Coleman)이 참석했다. 귀엽게 머리를 따고 나타난 그는 소라색으로 된 원피스에 자켓이 붙어있는 특이한 의상과 검은 스냅백을 쓰고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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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ET 어워즈(BET Awards)’는 블랙 엔터테인먼트 텔레비전 네크워크에서 매년 아프리카계 미국인과 음악의 다른 소수 민족을 대상으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동했던 스타들에게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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