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브라질 4-1 대승에 너무 기쁜 나머지…女 입술을 먹어버리는(?) 男
수정 2014-06-24 11:07
입력 2014-06-24 00:00

브라질은 카메룬에 4-1로 승리,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브라질 4-1 대승에 너무 기쁜 나머지…女 입술을 먹어버리는(?) 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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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5시(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A조 최종전 브라질과 카메룬의 경기를 지켜보던 브라질 남녀 축구팬이 승리를 확신하며 키스를 하고 있다.
브라질은 카메룬에 4-1로 승리,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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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1시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B조 3차전 네덜란드와 칠레의 경기를 응원하던 커플팬이 키스 퍼포먼스를 하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네덜란드가 칠레를 2-0으로 물리쳤다. ‘죽음의 조’로 불린 B조에서 디펜딩 챔피언 스페인을 완파하는 등 무시무시한 화력을 뽐낸 네덜란드는 3전 전승으로 승점 9점을 획득, 무난하게 16강에 안착했다.
네덜란드에 패한 칠레는 2승1패를 기록, 이날 호주를 3-0으로 꺾었지만 승점 3점에 머문 스페인을 따돌리고 B조 2위로 16강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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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5시(한국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A조 최종전 브라질과 카메룬의 경기 시작 전, 브라질을 응원하러 온 커플팬이 승리를 기원하며 입을 맞추고 있다.
브라질은 카메룬에 4-1로 승리,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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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D조 이탈리아와 코스타리카의 경기가 있던 날, 코스타리카를 응원하는 한 커플팬이 승리의 기쁨을 키스로 마무리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코스타리카가 이탈리아를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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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한국시간) 브라질 폰테 노바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E조 프랑스와 스위스의 경기를 응원하는 스위스 노부부의 승리 기원 입맞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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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벨기에와 러시아의 경기가 끝난 후 벨기에 미드필더 악셀 위첼이 여자친구에게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벨기에가 러시아를 1-0으로 이기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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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벨기에와 러시아의 경기를 응원하는 러시아 남성축구팬이 승리를 기원하며 여성의 볼에 키스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벨기에가 러시아를 1-0으로 이기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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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열혈 축구팬 남녀가 2014 브라질월드컵 마스코트 ‘풀레코’ 모자를 쓰고 진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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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나이지리아의 조별예선 경기를 보고있던 이란 축구팬 남녀 커플이 진한 키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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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를 응원하던 남녀가 경기중 키스 삼매경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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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을 응원하는 커플 남녀가 입맞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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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한국시간) 오전 4시 브라질 히우데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B조 조별예선 2차전 스페인과 칠레의 경기에서 칠레 국기 모양으로 페이스페인팅을 한 남성과 스페인 모양으로 페인팅을 그린 여성이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날 칠레가 스페인을 2-0으로 이겨 B조 승점 3점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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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한국시간) 오전 1시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의 에스타디오 베이라히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4 FIFA 브라질월드컵 B조 조별예선 2차전 호주와 네덜란드의 경기를 관람 중이던 네덜란드 남녀 커플팬이 승리의 기쁨을 입맞춤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날 네덜란드가 호주에 3-2로 역전승을 거두고 사실상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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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입맞춤을 하며 브라질을 응원하는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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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볼에 진한 키스하며 브라질을 응원하는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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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을 응원하는 남자 축구팬이 멕시코를 응원하는 여자의 볼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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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키스하며 브라질 응원하는 축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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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의 베이라히우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E조 조별예선 1차전 프랑스와 온두라스의 경기에서 프랑스를 응원하는 한 커플이 응원도중 진한 입맞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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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카메룬에 4-1로 승리,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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