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로드먼,질펀한 스트립 클럽 파티 “헐, 어디에 손이...”
수정 2014-06-27 15:41
입력 2014-06-17 00:00




사진 중에는 로드먼이 여성의 미니 스커트를 손으로 잡거나 여성 웃옷을 입고 노는 장면도 있다. 스플래시닷컴은 로드먼이 보드카로 만든 폭탄주와 같은 종류의 술을 마시고 시거를 피우고 랩춤을 추었다고 전했다. 무대 위의 스트립 걸에게 돈을 뿌리기도 했다. 이튿날에는 사파이어 데이 클럽 수영장에 15명 가량의 비키니 차림의 여성과 함께 왔다고 전했다. 이날 일부 여성은 비키니 웃옷을 벗고 수영을 즐기기도 했다.
로드먼은 지난 1월 북한을 방문,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만나는 등 북한과의 ‘특별한 관계’ 때문에 주목을 받아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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