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2014] 강도높은 골키퍼 훈련, “절대 골문 내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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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12 13:36
입력 2014-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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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하는 골키퍼 3인방’
‘훈련하는 골키퍼 3인방’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이틀 앞둔 11일 오후(현지시간) 한국대표팀의 베이스캠프인 브라질 이구아수의 페드로 바소 경기장에서 골키퍼 정성룡, 김승규, 이범영이 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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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하는 정성룡’
‘훈련하는 정성룡’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이틀 앞둔 11일 오후(현지시간) 한국대표팀의 베이스캠프인 브라질 이구아수의 페드로 바소 경기장에서 열린 첫 공식훈련에서 골키퍼 정성룡이 공을 잡아내고 있다.
연합뉴스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이틀 앞둔 11일 오후(현지시간) 한국대표팀의 베이스캠프인 브라질 이구아수의 페드로 바소 경기장에서 골키퍼 정성룡, 김승규, 이범영이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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