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제니퍼 니콜 리(Jennifer Nicole Lee)가 화끈한 수영복 차림으로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응원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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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기가 그려진 수영복을 입은 톱모델 제니퍼 니콜 리(Jennifer Nicole Lee)가 11일(현지시간) 美 마이애미 해변 한 리조트에서 브라주카 축구공을 들고 자신의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브라질 국기가 그려진 수영복을 입은 제니퍼는 11일(현지시간) 美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 위치한 한 리조트에서 브라주카 축구공을 들고 자신의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제니퍼는 이전에도 해변에서 뭍으로 나오다가 비키니 상의가 풀어지는 등의 해프닝으로 잦은 노출로 이목을 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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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니콜 리,지난 2월 24일 마이애미 해변에서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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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니콜 리, 2월 25일 마이애미의 한 수영장에서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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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니콜 리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한편, 177㎝에 육감적인 몸매를 지닌 제니퍼 니콜 리는 두 아이를 출산한 뒤 체계적인 다이어트로 1996년 미스 비키니에 뽑혔다. 이후 피트니스 전문회사 ‘JBL 퓨전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섹시한 바디 다이어트’ 책과 DVD를 출판, 베스트셀러 저자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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