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 비키니의 모델 애비 클랜시, ‘민망’한 포즈로 일광욕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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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10 11:45
입력 2014-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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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풀장에서 애비 클랜시(Abbey Clancy,28)가 노출이 심한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풀장에서 애비 클랜시(Abbey Clancy,28)가 노출이 심한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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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풀장에서 애비 클랜시(Abbey Clancy,28)가 노출이 심한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풀장에서 애비 클랜시(Abbey Clancy,28)가 노출이 심한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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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풀장에서 애비 클랜시(Abbey Clancy,28)가 노출이 심한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의 한 풀장에서 애비 클랜시(Abbey Clancy,28)가 노출이 심한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톱모델 애비 클랜시(Abbey Clancy·28)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풀장에서 노출이 심한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칵테일을 마시며 풀장 근처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애비 클랜시는 노출이 심한 끈으로 된 비키니 사이로 S라인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아찔하게 만들었다. 애비 클랜시는 영국 축구선수 피터 크라우치의 아내이자 모델로 슬하에 딸 소피아(Sophia)를 두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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