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 비키니의 모델 애비 클랜시, ‘민망’한 포즈로 일광욕 즐겨
수정 2014-06-10 11:45
입력 2014-06-04 00:00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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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칵테일을 마시며 풀장 근처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애비 클랜시는 노출이 심한 끈으로 된 비키니 사이로 S라인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아찔하게 만들었다. 애비 클랜시는 영국 축구선수 피터 크라우치의 아내이자 모델로 슬하에 딸 소피아(Sophia)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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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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