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란제리 패션쇼, 올 해 속옷 트렌드는 무늬보다 색감
수정 2014-05-28 13:58
입력 2014-05-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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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리도 (Lido in Paris)에서 프랑스 유명 속옷 회사인 ‘프렌치 르자비(Lejaby) 란제리하우스’의 창립 130주년을 기념하는 패션쇼가 열렸다. 모델들이 형형색색의 섹시한 란제리, 수영복 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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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렌치 르자비 란제리하우스’ 창립 130주년 기념 패션쇼에서 형형색색 시원한 색상의 란제리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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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렌치 르자비 란제리하우스’ 창립 130주년 기념 패션쇼에서 검은 란제리를 입고 워킹중인 모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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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렌치 르자비 란제리하우스’ 창립 130주년 기념 패션쇼에서 아찔한 화이트 색상 속옷을 입은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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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렌치 르자비 란제리하우스’ 창립 130주년 기념 패션쇼에서 검은 브라와 가터벨트를 착용한 모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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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렌치 르자비 란제리하우스’ 창립 130주년 기념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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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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