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세윤, 여자 윤후? 먹방도 ‘러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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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희 기자
수정 2014-05-05 15:46
입력 2014-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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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세윤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세윤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세윤’

‘아빠 어디가’에 배우 정웅인이 딸과 첫 출연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정웅인이 두 딸 세윤, 소윤의 학교를 방문해 딸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웅인의 두 딸들은 학교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아빠를 보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수영장을 찾은 정웅인은 딸 정세윤이 싱크로나이즈를 배우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싱크로나이즈 수업을 마치고 세윤이는 아빠 정웅인, 여동생과 함께 아이스크림 가게에 갔다. 특히 세윤은 볼이 터질 정도로 아이스크림과 케이크를 먹으며 남다른 식성을 자랑했다.

또 세윤은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갑자기 “된장찌개 먹고 싶다. 나 김치도 좋아하는데”라고 말하며 엉뚱한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했다.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정웅인, 확실한 구원 투수다”,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세윤, 첫눈에 반했다”,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세윤, 앞으로 본방사수 해야지”,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세윤 완전 사랑스러워”, “아빠 어디가 정웅인 딸 정세윤, 여자 윤후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아빠 어디가 정웅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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