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달러 벙커샷
수정 2014-04-22 03:27
입력 2014-04-22 00:00
쿠처, 18번홀 기적의 홀인… RBC헤리티지 역전 우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헤리티지 최종 4라운드가 열린 21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101야드)의 두 번째로 어렵다는 18번(파4)홀.
힐튼헤드 AP 연합뉴스
도널드와 챔피언조에 나선 재미교포 존 허(24)는 합계 9언더파 275타로 벤 마틴(미국)과 공동 3위에 올랐고, 최경주(44·SK텔레콤)는 2타를 잃은 공동 31위(이븐파 284타)로 대회를 마쳤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2014-04-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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