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여신’ 상의만 걸친 채 미소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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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4-09 14:53
입력 2014-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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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녀’ 판춘춘이 하의를 입지 않은 듯한 착시 의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판춘춘(chunchun·潘春春)은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내가 입은 유니폼은 어느 팀 것일까? 맞추면 상품 드릴게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판춘춘은 하늘색 유니폼을 입고 축구공으로 하체를 가린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판춘춘과 함께 촬영한 모델이 진정한 착시 의상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놀라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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