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7세 소녀가 골프채를 잡은 지 15개월여 만에 홀인원을 해, 국내 최연소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경기도 오산시 운산초등학교 2학년 이정현(2006년 11월 15일생.사진 좌측)양이 3월 31일 오전 8시38분께 경기도 여주시 솔모로 컨트리클럽 체리코스 9번 홀(파3 125야드)에서 27도 유틸리티 클럽으로 홀인원을 기록한 뒤 동반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만 7세 소녀가 골프채를 잡은 지 15개월여 만에 홀인원을 해, 국내 최연소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경기도 오산시 운산초등학교 2학년 이정현(2006년 11월 15일생.사진 좌측)양이 3월 31일 오전 8시38분께 경기도 여주시 솔모로 컨트리클럽 체리코스 9번 홀(파3 125야드)에서 27도 유틸리티 클럽으로 홀인원을 기록한 뒤 동반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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