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서 한국인 여성 변사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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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3-17 17:06
입력 2014-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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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남서부 칼랑 지하철역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싱가포르 남서부 칼랑 지하철역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싱가포르 남서부 칼랑 지하철역 인근에서 14일(현지시간) 오후 12시50분께 한국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싱가포르 연합만보(聯合晩報)가 16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날 칼랑역 부근을 청소하던 청소부가 칼랑강에 떠 있는 시신을 발견했다.

이 여성은 검은 재킷과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검은 운동화를 신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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