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작업 중 휴식 상의 ‘훌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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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2-17 10:55
입력 2014-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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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로사 쿠토르에서 이번 대회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여자 스노보드 크로스 결선을 앞두고 소치동계올림픽 경기진행요원들이 트랙을 보수하다가 상의를 벗고 눈밭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16일(현지시간) 로사 쿠토르에서 이번 대회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여자 스노보드 크로스 결선을 앞두고 소치동계올림픽 경기진행요원들이 트랙을 보수하다가 상의를 벗고 눈밭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16일(현지시간) 로사 쿠토르에서 이번 대회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여자 스노보드 크로스 결선을 앞두고 소치동계올림픽 경기진행요원들이 트랙을 보수하다가 상의를 벗고 눈밭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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