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폭탄… 바그다드 700년 된 건물서 검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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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2-14 03:43
입력 2014-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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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중심지에서 2개의 폭탄이 터져 700년 전 아바시드 시대에 지어진 쇼르자 시장의 역사적 건물이 불타오르며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날 테러로 최소 두 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당했다. 바그다드 AFP 연합뉴스
13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중심지에서 2개의 폭탄이 터져 700년 전 아바시드 시대에 지어진 쇼르자 시장의 역사적 건물이 불타오르며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날 테러로 최소 두 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당했다.
바그다드 AFP 연합뉴스
13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중심지에서 2개의 폭탄이 터져 700년 전 아바시드 시대에 지어진 쇼르자 시장의 역사적 건물이 불타오르며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이날 테러로 최소 두 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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