쑨원 능묘 참배하는 타이완의 왕위치
수정 2014-02-13 02:05
입력 2014-02-13 00:00
난징 AFP 연합뉴스
타이완 행정원 대륙위원회 왕위치(오른쪽) 주임위원이 12일 중국 장쑤성 난징시에 있는 ‘쑨원 능묘’를 참배하고 있다. 쑨원은 현대 중국의 아버지로, 중국과 타이완 두 곳에서 모두 존경받는 인물이다. 왕위치는 전날 중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장즈쥔 주임과 양안 분단 65년 만에 처음으로 장관급 회담을 가졌다.
난징 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