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올림픽 힘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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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2-10 02:26
입력 2014-0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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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무대를 처음으로 밟는 이한신(26·전북연맹)이 9일 러시아 소치의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가진 스켈레톤 연습 활주에서 힘차게 썰매에 뛰어오르고 있다. 소치 AFP 연합뉴스
동계올림픽 무대를 처음으로 밟는 이한신(26·전북연맹)이 9일 러시아 소치의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가진 스켈레톤 연습 활주에서 힘차게 썰매에 뛰어오르고 있다.
소치 AFP 연합뉴스


동계올림픽 무대를 처음으로 밟는 이한신(26·전북연맹)이 9일 러시아 소치의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가진 스켈레톤 연습 활주에서 힘차게 썰매에 뛰어오르고 있다.

소치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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